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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국 출혈까지 보였다' 현지 우려, 천만다행 '해프닝' 일단락 > 스포츠뉴스

'손흥민 결국 출혈까지 보였다' 현지 우려, 천만다행 '해프닝'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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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모FC와의 2026 MLS 2라운드 원정경기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손흥민의 왼쪽 발목 뒤쪽에 빨간색이 보이자 출혈을 의심했던 현지 매체들. /사진=MLS 무브 SNS 캡처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모FC와의 2026 MLS 2라운드 원정경기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손흥민의 왼쪽 발목 뒤쪽에 빨간색이 보이자 출혈을 의심했던 현지 매체들. /사진=MLS 무브 SNS 캡처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모FC와의 2026 MLS 2라운드 원정경기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손흥민의 왼쪽 발목 뒤쪽에 빨간색이 보이자 출혈을 의심했던 현지 매체들. /사진=MLS 무브 SNS 캡처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모FC와의 2026 MLS 2라운드 원정경기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손흥민의 왼쪽 발목 뒤쪽에 빨간색이 보이자 출혈을 의심했던 현지 매체들. /사진=MLS 무브 SNS 캡처
경기 도중 상대의 비매너 태클로 쓰러졌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결국 출혈까지 보였다던 현지발 소식이 다행히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식을 전하는 MLS 무브는 3일(한국시간) "다행히 손흥민은 출혈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 발목에 보였던 빨간 자국은 스티커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앞서 MLS 무브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모FC와의 2026 MLS 2라운드 원정경기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손흥민의 왼쪽 발목 뒤쪽에 빨간색이 보이자 출혈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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