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토트넘 손절 타이밍 대박…초유의 강등 위기 이어 팬들 나치 경례로 UEFA 징계! 벌금 5146만 원
스포츠뉴스
0
181
03.03 16: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갈 길 바쁜 토트넘 홋스퍼는 징계까지 받았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일(이하 한국시간) "징계위원회는 프랑크푸르트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경기에서 토트넘 팬 3명이 프랑크푸르트 팬들을 향해 나치식 경례를 한 걸 두고 관중의 인종차별적 행위라고 규정했다. 토트넘은 30,000 유로(약 5,146만 원) 벌금을 부과해야 하며 다음 유럽 대항전 1경기 원정 응원 금지 징계를 받는다. 단 1년간 집행유예다"고 전했다.
토트넘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서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한 이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해 새 판 짜기에 나섰다. 클럽 레코드를 지불해 사비 시몬스를 데려오는 등 스쿼드에 변화를 줬다. 이 과정에서 손흥민이 LAFC로 떠났다.
![[오피셜] 손흥민 토트넘 손절 타이밍 대박…초유의 강등 위기 이어 팬들 나치 경례로 UEFA 징계! 벌금 5146만 원](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03/681068_794830_258.jpg)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