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 앞두고 십자인대 파열 충격, 레알·브라질 공격수 호드리구 '시즌 아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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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핵심 윙어인 호드리구(25·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100일 앞두고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과 브라질축구협회는 4일(한국시간) 호드리구의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외측 반월판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호드리구는 전날 헤타페와의 2025~2026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6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0분 교체로 투입된 직후 넘어지는 과정에서 무릎에 심한 충격을 받았다.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해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브라질 호드리구가 네 번째 골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해 10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브라질 호드리구가 네 번째 골을 타뜨리고 비니시우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레알 마드리드 구단과 브라질축구협회는 4일(한국시간) 호드리구의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외측 반월판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호드리구는 전날 헤타페와의 2025~2026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6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0분 교체로 투입된 직후 넘어지는 과정에서 무릎에 심한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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