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통' 이란 여자축구 "가족들과 단절됐지만…다가올 경기 집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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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마르지예 자파리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가족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지만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매체 'SBS'는 지난 4일(한국 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뒤 이란의 인터넷이 차단되면서 선수들과 가족 간 연락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조명했다.
이란은 5일 오후 6시 호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호주 매체 'SBS'는 지난 4일(한국 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뒤 이란의 인터넷이 차단되면서 선수들과 가족 간 연락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조명했다.
이란은 5일 오후 6시 호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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