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차' 토트넘 강등 위험, 이젠 'WWE'도 아니다 [PL 와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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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2: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의 강등 경쟁은 이제 'UFC'다.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경쟁권 팀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3월 5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모두 승점을 챙겼다.
17위 노팅엄은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18위 웨스트햄은 풀럼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의 강등 경쟁은 이제 'UFC'다.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경쟁권 팀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3월 5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모두 승점을 챙겼다.
17위 노팅엄은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18위 웨스트햄은 풀럼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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