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EPL 승격 도전, '1골 최악 부진' 日 국대 때문에 폭망…현지 맹비판 폭격 "재앙 그 자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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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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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풋볼 리그 월드는 4일(이하 한국시각) '버밍엄 팬들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 이후 지난여름 후루하시 영입에 큰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일본 국가대표인 그는 셀틱 시절을 되찾지 못했고, 프랑스 시절에서 이어진 부진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며 후루하시의 부진을 조명했다.
매체는 '31세인 후루하시는 1월 말이 되어서야 리그 첫 골을 기록했으며, 그 상대는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던 셰필드 웬즈데이였다. 후루하시는 주급 3만5천파운드(약 7000만원)를 받는 버밍엄 내 두 번째 고액 연봉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실망스러운 영입이었다고 볼 수 있다. 계약 기간이 2029년 여름까지 남아 있는 만큼, 이 계약은 버밍엄에 상당한 실수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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