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에 3,900억 쓴 맨유, 아직도 불만족 "공격 뎁스 보강 원해, 지르크지 이적 시 영입할 것"
스포츠뉴스
0
130
03.08 02: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너선 데이비드를 노릴 수도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7일(한국시간) "데이비드 측 관계자들은 에이전트롤 통해 맨유와 이적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이 이루어진다면 시점은 올여름이 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맨유는 최전방을 완전히 탈바꿈했다. 기존에 부진했던 라스무스 호일룬,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마커스 래시포드 등을 모두 방출했다. 빈자리는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셰슈코로 채웠다. 이들을 영입하는 데 맨유가 쓴 금액은 총합 2억 2,570만 유로(약 3,900억 원)에 달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