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열 명이 비자 문제…美 원정 앞둔 자메이카 클럽팀의 수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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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08:00
자메이카 프로축구팀이 선수들의 비자 문제로 미국 원정을 제대로 치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디 애슬레틱’은 현지시간으로 7일 보도를 통해 자메이카 프리미어리그 소속 구단인 마운트 플레젠트가 CONCACAF 챔피언스컵 LA갤럭시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비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에 따르면, 마운트 플레젠트 소속 선수 열 명이 미국 비자를 받지 못한 상태다. 현재 대회를 주최하는 북중미 카리브해 축구연맹(CONCACAF)이 상황을 인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은 현지시간으로 7일 보도를 통해 자메이카 프리미어리그 소속 구단인 마운트 플레젠트가 CONCACAF 챔피언스컵 LA갤럭시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비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에 따르면, 마운트 플레젠트 소속 선수 열 명이 미국 비자를 받지 못한 상태다. 현재 대회를 주최하는 북중미 카리브해 축구연맹(CONCACAF)이 상황을 인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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