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전 한국 감독 클린스만, 강등 위기 토트넘 새 임시 감독 후보로 물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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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18:00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아시안컵에서 부진한 경기 내용과 대표팀 내 불화를 방치하며 조기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62·독일) 전 감독이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임시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영국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12일 영국 ‘토트넘홋스퍼뉴스닷컴’이 익명의 토트넘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토트넘 내에서도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에 대해 불안한 여론이 형성되어 있으며, 토트넘의 레전드 출신이자 감독 경험이 있는 위르겐 클린스만과 글렌 호들, 해리 레드냅, 크리스 휴튼 등이 새 임시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한 토트넘 관계자는 “이런 감독들로 팀 분위기를 추스르면서도 동시에 현대 축구에 대한 이해도를 가진 코치의 보좌가 필요하다”며 “팀의 유소년 코치와 임시 감독을 역임한 바 있는 라이언 메이슨, 전 토트넘 감독 출신 팀 셔우드 등이 코치로서 새 임시 감독을 보좌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12일 영국 ‘토트넘홋스퍼뉴스닷컴’이 익명의 토트넘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토트넘 내에서도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에 대해 불안한 여론이 형성되어 있으며, 토트넘의 레전드 출신이자 감독 경험이 있는 위르겐 클린스만과 글렌 호들, 해리 레드냅, 크리스 휴튼 등이 새 임시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한 토트넘 관계자는 “이런 감독들로 팀 분위기를 추스르면서도 동시에 현대 축구에 대한 이해도를 가진 코치의 보좌가 필요하다”며 “팀의 유소년 코치와 임시 감독을 역임한 바 있는 라이언 메이슨, 전 토트넘 감독 출신 팀 셔우드 등이 코치로서 새 임시 감독을 보좌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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