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떠난 뒤 여전히 '백수' 포옛 감독, 토트넘 사령탑에 관심…K리그→EPL 직행?
스포츠뉴스
0
172
03.13 14:00
|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이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광주FC와의 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전북은 K리그1에 이어 코리아컵까지 우승하며 더블을 달성했다. 2025. 12. 6.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를 이끌었던 거스 포옛 감독이 유럽 복귀를 시도하는 모습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포옛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 위기를 겪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 자리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포옛 감독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미안하지만 토트넘 감독직에 관심이 있다”라며 “나는 토트넘에 있었고 그 팀을 잘 안다. 강등 싸움도 잘 안다. 프리미어리그도 잘 안다. 경험이 있다”라며 자신이 적임자라는 생각을 밝혔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