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vs 정상빈, 15일 맞대결…나란히 MLS 첫 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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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10: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두 공격수 손흥민(34·LA FC)과 정상빈(24·세인트루이스)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맞대결에서 나란히 리그 첫 골에 도전한다.
LA FC는 15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와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다.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대회를 앞두고 지난 시즌 중반 MLS로 이적, 두 번째 시즌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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