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택해줘 감사합니다'…104억 옌스 멀티골 쾅쾅→분데스리가-키커 선정 베스트11 싹쓸이! 홍명호도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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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20: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는 묀헨글라트바흐에서 가치를 증명하면서 홍명보 감독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1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쾰른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쾰른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글라트바흐는 승점 29점으로 12위에 자리했다.
옌스가 멀티골을 터트렸다. 옌스는 쾰른 유스 출신으로 쾰른 1군에 올랐지만 기회를 받지 못했고 뉘른베르크로 갔다. 독일 2부리그 팀 뒤셀도르프로 간 옌스는 능력을 보여주면서 분데스리가 팀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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