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떨어진 손흥민·중원엔 줄부상…어깨 무거워지는 이강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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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21:00
홍명보호 영국 밀턴킨스 입성…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
이강인 발목 큰 문제 없어 ‘희망’…카스트로프 몸상태도 점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영국 밀턴킨스에 도착했다. 대표팀 본진은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약 14시간 비행 끝에 24일 새벽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에 도착했다. 이후 런던에서 북서쪽으로 약 80㎞ 떨어진 밀턴킨스로 이동해 숙소에 여장을 풀었다.
조현우(울산HD), 김진규(전북) 등 K리그 소속 선수들과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함께했다.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재성(마인츠), 조규성과 이한범(이상 미트윌란),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 등 유럽파 선수들은 현지에서 합류했다.
이강인 발목 큰 문제 없어 ‘희망’…카스트로프 몸상태도 점검
손흥민, 황희찬, 조유민, 백승호(왼쪽부터) 등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평가전을 앞두고 24일 영국 밀턴킨스의 숙소에 도착한 뒤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하며 웃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조현우(울산HD), 김진규(전북) 등 K리그 소속 선수들과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함께했다.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재성(마인츠), 조규성과 이한범(이상 미트윌란),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 등 유럽파 선수들은 현지에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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