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해의 선수 유력한 후보" 英 전설까지 나섰다!…"라이스? 아스널 데리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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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0: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공격수 앨런 시어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또는 아스널의 데클란라이스가프리미어리그(PL) 올해의 선수에 선정될 것이라고 봤다.
영국 '트리뷰나'는 26일(한국시간) "시어러는 '라이스와 브루노, 이 두 명이 올해의 선수상에 매우 유력한 후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의 시즌이 끝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누가 올해의 선수를 수상할지관심이 모이고 있다. 시어러는 브루노를 유력한 후보로 꼽았다. 그는 "맨유는 이번 시즌 온갖 풍파를 다 겪었지만, 브루노는 그 안에서 유일한 희망의 빛이었던 것 같다. 그가 없었다면 맨유가 어떤 처지였을지는 신만이 알 거다. 그는 팀에 정말 환상적인 선수였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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