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쟁' 이란, 북중미 월드컵 준비 계속…튀르키예서 구슬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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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2: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과의 전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가 불투명한 이란 남자 축구 대표팀이 튀르키예에서 담금질에 들어갔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6일(한국 시간) "이란이 월드컵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두 차례 친선경기를 위해 훈련을 실시했다"며 "팀은 엄격한 언론 통제 아래 튀르키예 안탈리아 인근 벨렉에서 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선수나 코칭스태프 인터뷰는 일절 허용되지 않았으며, 관계자는 팀이 다가오는 친선경기 일정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은 안탈리아에서 27일 나이지리아, 31일 코스타리카와 맞붙는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6일(한국 시간) "이란이 월드컵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두 차례 친선경기를 위해 훈련을 실시했다"며 "팀은 엄격한 언론 통제 아래 튀르키예 안탈리아 인근 벨렉에서 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선수나 코칭스태프 인터뷰는 일절 허용되지 않았으며, 관계자는 팀이 다가오는 친선경기 일정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은 안탈리아에서 27일 나이지리아, 31일 코스타리카와 맞붙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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