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제가 토트넘 살리겠습니다, 손흥민 친정 구원할 '강등 탈출 전문가' 등장 "지휘봉 잡을 의향 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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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22:00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강등 탈출 전문가’ 선임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 소속 그레이엄 베일리는 28일(한국시간) “션 다이치가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후임으로 토트넘 사령탑에 앉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독점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 사임을 공식화하기 전에 후임자 찾기에 집중하고 있다. 구단은 최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경질된 다이치 감독 선임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특히 강등권 경쟁 경험이 있는 점에서 힘을 얻고 있다. 그 역시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PL) 잔류 도전에 기꺼이 나설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팀토크’ 소속 그레이엄 베일리는 28일(한국시간) “션 다이치가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후임으로 토트넘 사령탑에 앉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독점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 사임을 공식화하기 전에 후임자 찾기에 집중하고 있다. 구단은 최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경질된 다이치 감독 선임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특히 강등권 경쟁 경험이 있는 점에서 힘을 얻고 있다. 그 역시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PL) 잔류 도전에 기꺼이 나설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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