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형 약속 지켰습니다" 엄지성, 천금 동점골 후 '찰칵 세리머니'…선배 손흥민도 "약속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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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1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3월 A매치를 마치고 스완지 시티로 복귀한 엄지성(24)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다.
스완지는 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0라운드 원정에서 엄지성의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3-3 무승부를 거뒀다.
2연패를 끊은 스완지는 승점 53(15승7무17패)로 리그 16위에 자리했다. 셰필드는 승점 51(15승6무19패)로 17위에 위치했다.
| 엄지성이 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0라운드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스완지 시티 공식 SNS 갈무리 |
스완지는 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0라운드 원정에서 엄지성의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3-3 무승부를 거뒀다.
2연패를 끊은 스완지는 승점 53(15승7무17패)로 리그 16위에 자리했다. 셰필드는 승점 51(15승6무19패)로 17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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