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대신 도우미로…손흥민, 어시스트 4개로 '펄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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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4:0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전반전 45분 동안 무려 4개의 도움을 작성하면서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 2026 MLS 6라운드에서 도움 4개를 기록하며 6-0 완승을 견인했다.
지난달 유럽에서 소집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 2연전에 나섰던 손흥민은 쉼 없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감기 기운이 있는 상황에서 A매치 2연전을 치르고, 장거리 비행까지 한 손흥민의 체력이 걱정됐지만 그는 힘든 기색 없이 초반부터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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