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넣기 장인' 손흥민, 올해 첫 필드골 상승세로 리그 1호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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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올해 첫 필드골에 성공한 손흥민(LA FC)이 기세를 높여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득점에 도전한다. 한 번 득점포가 터지면 상승세를 꾸준히 이어가는 '몰아넣기' 능한 손흥민을 떠올린다면 기대해 볼 만하다.
LA FC는 12일 오전 5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와 2026 MLS 7라운드를 치른다.
LA FC는 시즌 초반 최고의 출발을 하고 있다. LA FC는 올 시즌 MLS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을 통해 치른 11경기에서 단 1패도 당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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