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티비 - 스포츠중계·해외축구중계·MLB중계·NBA중계·EPL중계 전경기 무료 사이트

'오심 논란 끝에 결국 탈락' 한국 심판, 월드컵 4회 연속 전멸 굴욕 > 스포츠뉴스

'오심 논란 끝에 결국 탈락' 한국 심판, 월드컵 4회 연속 전멸 굴욕

스포츠뉴스 0 121

[OSEN=무스카트(오만) 민경훈 기자] 10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 술탄 카부스 종합운동장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열렸다.1차전 홈에서 아쉬운 무승부에 그친 홍명보호는 원정으로 펼쳐지는 오만전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전반 마닝 주심이 대한민국의 반칙을 선언하고 있다. 2024.09.10 / rumi@osen.co.kr

[OSEN=우충원 기자] 국제무대에서 한국 심판의 이름이 또다시 사라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 투입될 심판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이 포함됐다.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전체 경기 수가 증가했고, 이에 따라 심판 규모도 지난 카타르 대회보다 24명 늘어났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417,000P
  • 2 소유사랑 55,000P
  • 3 티모 9,000P
  • 4 Suthinon11 9,000P
  • 5 K두부 8,100P
  • 6 구토티비 7,000P
  • 7 godiorid 6,000P
  • 8 Worohm 5,000P
  • 9 ㅇㅇ 5,000P
  • 10 조록온 5,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