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우승 경쟁' 의식했나! 'MLS 실세' 메시의 이적 요구…FA로 맨유의 카세미루 품을까→장기계약 제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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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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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피차헤스는 12일(한국시각) '메시는 MLS 지배를 위해 인터 마이애미를 강화할 핵심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이미 이적시장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목표는 분명하다. 바로 리오넬 메시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성장하는 것이다. 팀의 핵심인 메시가 지목한 이름은 카세미루다.
이 이적은 쉽지만은 않지만,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인 카세미루는 올여름 자유계약 신분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오는 2028년 12월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으로 카세미루를 설득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