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에서 작아지는 한국 선수들, 오현규가 희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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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1:00
유럽 최고의 무대로 불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선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손흥민(34·LAFC)이 지난해 여름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난 뒤 새로운 얼굴이 나타나지 않아서다. EPL 구단과 계약을 맺은 한국인 선수는 5명에 달하지만 실제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는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유일하다.
황희찬 역시 부상과 부진이 겹치면서 예년과 같은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황희찬은 2025~2026시즌 21경기에서 2골 1도움에 그치고 있다. 소속팀인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EPL 최하위에 머물고 있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강등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손흥민(34·LAFC)이 지난해 여름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난 뒤 새로운 얼굴이 나타나지 않아서다. EPL 구단과 계약을 맺은 한국인 선수는 5명에 달하지만 실제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는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유일하다.
황희찬 역시 부상과 부진이 겹치면서 예년과 같은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황희찬은 2025~2026시즌 21경기에서 2골 1도움에 그치고 있다. 소속팀인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EPL 최하위에 머물고 있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강등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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