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전 선제 결승 골, 기뻐하는 하마노 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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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5:00
[시애틀=AP/뉴시스] 일본의 하마노 마이카(오른쪽)가 14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여자 축구 미국과 평가전 전반 27분 선제골을 넣고 동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일본이 1-0으로 미국을 꺾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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