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숨차한 '멕시코 고지대'…홍명보호 적응 플랜 공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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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숨이 턱 막히는 멕시코 고지대 경기를 경험한 가운데 홍명보호도 만반의 준비에 돌입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축구 대표팀이 다음 달 월드컵 조별리그 베이스캠프 장소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하기에 앞서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2주간 사전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명보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체코와 1차전, 멕시코와 2차전을 해발 1571m에 있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치른다. 솔트레이크시티 훈련장은 해발 약 1460m 고지대에 있다. 기온과 습도 등 기후 조건이 과달라하라와 유사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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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체코와 1차전, 멕시코와 2차전을 해발 1571m에 있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치른다. 솔트레이크시티 훈련장은 해발 약 1460m 고지대에 있다. 기온과 습도 등 기후 조건이 과달라하라와 유사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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