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현실 도피를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완벽한 장소"로 소개된 고급 레스토랑에서 선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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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특단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선덜랜드전 패배 직후 선수단을 고급 레스토랑으로 이끌며 팀 결속 다지기에 나섰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6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수요일 밤 선수단과 스태프를 런던 메이페어에 위치한 '바카날리아' 레스토랑으로 초대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레스토랑은 '현실 도피를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완벽한 장소'라는 문구로 소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식당은 메인 요리 가격이 40파운드에서 130파운드(약 8만~26만 원)에 달하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내부에는 데미안 허스트의 조각 작품이 전시된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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