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결별→토트넘 감독직 열망' 포옛의 대인 배포, "데 제르비 선임 옳았다, 나도 정식 제안 받았다" > 스포츠뉴스

'전북과 결별→토트넘 감독직 열망' 포옛의 대인 배포, "데 제르비 선임 옳았다, 나도 정식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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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출신 거스 포옛(59) 전 전북 감독이 자신이 아니라 로베르토 데 제르비(47)를 감독을 선임한 결정에 대해 지지 의사를 보였다.

포옛은 17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토트넘 사령탑으로 임명되지 못한 것에 대해 "실망하지 않았다"며 대인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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