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포항 주닝요, K리그1 13R MVP…K리그2는 충남아산 김종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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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4: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포항 스틸러스 주닝요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주닝요는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2-0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23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를 넘긴 뒤 선제골을 넣은 주닝요는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50분 혼전 상황에서 왼발로 슈팅해 멀티골을 기록했다.
주닝요는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2-0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23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를 넘긴 뒤 선제골을 넣은 주닝요는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50분 혼전 상황에서 왼발로 슈팅해 멀티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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