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시즌 2호 도움 맹활약, 소속팀의 리그 5연패 가능성 살렸다···셀틱, 머더웰 원정 3-2 역전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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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3:00
양현준(23·셀틱 FC)이 올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소속팀의 막판 역전 우승 가능성을 살렸다.
양현준은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머더웰의 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7라운드 머더웰과 원정 경기에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1로 팽팽하던 후반 13분 벤야민 뉘그렌의 역전골을 도왔다.
페널티지역에서 공을 잡은 양현준은 페널티아크 뒤에 있던 뉘그렌에게 패스했고, 뉘그렌은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양현준은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머더웰의 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7라운드 머더웰과 원정 경기에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1로 팽팽하던 후반 13분 벤야민 뉘그렌의 역전골을 도왔다.
페널티지역에서 공을 잡은 양현준은 페널티아크 뒤에 있던 뉘그렌에게 패스했고, 뉘그렌은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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