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에 가려진 1000억 스타의 눈물, 가족도 슬픔에 빠졌다 "월드컵, 내 꿈이었는데…"
스포츠뉴스
0
199
05.19 23: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축구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네이마르가 합류하면서 누군가는 잔인하게 탈락해야 했다. 불운의 주인공은 또 다른 유명 공격수 주앙 페드루(25·첼시)였다.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첼시 스타 페드루의 가족들이 브라질의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지켜봤으나 그는 탈락했다. 페드루의 친구와 가족은 그가 제외되자 슬픔에 잠겼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페드루는 지난 해 여름 55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 이적료에 브라이턴(잉글랜드)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이후 전 대회 23골을 올렸고, 월드컵으로 가는 한 자리도 따낼 것으로 보였다"면서도 "하지만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네이마르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 주앙 페드루. /AFPBBNews=뉴스1 |
| 네이마르.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첼시 스타 페드루의 가족들이 브라질의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지켜봤으나 그는 탈락했다. 페드루의 친구와 가족은 그가 제외되자 슬픔에 잠겼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페드루는 지난 해 여름 55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 이적료에 브라이턴(잉글랜드)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이후 전 대회 23골을 올렸고, 월드컵으로 가는 한 자리도 따낼 것으로 보였다"면서도 "하지만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네이마르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