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의심 없어, 모든 걸 쏟아붓겠다" 토트넘, 첼시에 1-2 패배→프리미어리그 최종선서 강등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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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가 잔류를 위해 모든 걸 쏟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강등이 결정된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18위 웨스트햄과 승점 간격을 벌리지 못하며 리그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이날 선제골은 첼시의 몫이었다. 전반 19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콜 팔머의 패스를 받아 날린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갈랐다. 첼시가 격차를 벌렸다. 후반 22분 안드레이 산투스가 한 골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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