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KDB 넘어 'EPL 새 역사'…페르난데스, 단일 시즌 최다 '21도움' 기록
스포츠뉴스
0
106
9시간전
브루누 페르난데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새로 썼다.
페르난데스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그 21호 도움을 기록,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전 3-0 승리에 이바지했다.
페르난데스는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티에리 앙리(프랑스)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 케빈 더 브라위너(벨기에·나폴리)가 세운 최다 도움(20도움) 기록을 갈아치우고 EPL 새 역사를 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새로 썼다.
페르난데스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그 21호 도움을 기록,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전 3-0 승리에 이바지했다.
페르난데스는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티에리 앙리(프랑스)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 케빈 더 브라위너(벨기에·나폴리)가 세운 최다 도움(20도움) 기록을 갈아치우고 EPL 새 역사를 썼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