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구한 영웅인데 떠나나? 팔리냐, 이적 질문에 "미래 지켜볼 뿐"…데 제르비는 "꼭 남아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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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을 구한 주앙 팔리냐(31)가 벅찬 잔류 소감을 전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팔리냐의 결승골에 힘입어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최종 승점 41점(10승11무17패)이 된 토트넘은 강등 마지노선인 17위로 시즌을 마쳤다. 손흥민이 뛰었던 지난 시즌에 이어 2연속 17위 턱걸이 생존이다.
| 주앙 팔리냐(오른쪽)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은 뒤 동료와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토트넘 공식 SNS 갈무리 |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팔리냐의 결승골에 힘입어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최종 승점 41점(10승11무17패)이 된 토트넘은 강등 마지노선인 17위로 시즌을 마쳤다. 손흥민이 뛰었던 지난 시즌에 이어 2연속 17위 턱걸이 생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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