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레전드' 메시, 6번째 월드컵 앞두고 초대박…"역사적인 대기록 경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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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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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TyC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메시가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최고령 득점자인 앙헬 라브루나의 기록을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히는 메시는 자신의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을 앞두고 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꿈에 그리던 월드컵 트로피를 안으며 선수로서 달성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뤄낸 메시는,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 통산 첫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4년 전보다 더 나이가 든 메시지만, 메시이기에 여전히 가능한 도전이라는 평가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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