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커웨이가 예상한 한국-체코전 베스트11 라인업 캡처=사커웨이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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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홍명보호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각) 유럽의 다크호스 체코를 상대로 1차전을 갖는다. 장소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이다. 한국은 FIFA랭킹 25위이고, 체코는 랭킹 40위다.
| | 7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김민재와 손흥민이 훈련을 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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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체코 양 측 감독은 이미 베스트11을 확정했을 것이다. 외부 공개는 되지 않았다. 그럼 어떤 베스트11이 가능할까. 얼마든지 예상이 가능하다.
유럽 매체 사커웨이의 전망을 보자. 한국은 3-4-2-1 전형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최전방에 손흥민(LAFC)을 예상했다. 2선에 황희찬(울버햄튼)-이강인(파리생제르맹), 허리에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재성(마인츠)-황인범(페예노르트)-설영우(즈베즈다), 스리백에 이기혁(강원)-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한범(미트윌란), 골키퍼 김승규(도쿄)를 선발로 예상했다.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등은 교체 명단에 오를 것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