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필살기→'치명적' 단점…'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공략 포인트는 [월드컵 D-DAY]
스포츠뉴스
0
132
9시간전
[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운명이 걸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1차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첫 관문인 장신 군단 체코의 약점과 절대적으로 막아내야 할 경계 대상 1호가 명확히 드러났다.
한국은 체코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FIFA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맞붙는다.
홍명보호가 이번 경기에서 가장 철저히 대비해야 할 체코의 무기는 단연 평균 신장 187cm에 달하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활용한 고공 플레이와 날카로운 빌드업이다.
| 한국 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한국-체코전을 하루 앞둔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한국은 체코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FIFA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맞붙는다.
홍명보호가 이번 경기에서 가장 철저히 대비해야 할 체코의 무기는 단연 평균 신장 187cm에 달하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활용한 고공 플레이와 날카로운 빌드업이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