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보다 퇴장이 더 많았다' 20년 만에 월드컵 한 경기 3명 퇴장…멕시코 핵심 수비수 한국전 결장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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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주장 몬테스(왼쪽 두 번째)가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의 주장 몬테스가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의 주장 몬테스가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에서 대결할 개최국 멕시코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의 개막전을 완승으로 마쳤지만 주축 수비수 몬테스가 퇴장 당하는 손실이 발생했다.
멕시코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2-0으로 이겼다. 남아공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멕시코는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한국을 상대로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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