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꿈의 무대서 가문의 영광 이은 이태석 "자랑스러운 아들 된 듯"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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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6:00
190cm 넘는 '장신 군단' 체코 상대로 몸 사리지 않고 투혼 발휘
이태석, 치열한 공중볼 다툼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전반 이태석이 체코 파트리크 시크와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이태석, 치열한 공중볼 다툼(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전반 이태석이 체코 파트리크 시크와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꿈의 무대'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선발 출격해 그라운드를 누비며 뜻깊은 가문의 영광을 이었다.
이태석은 12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24분 엄지성(스완지시티)과 교체될 때까지 6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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