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팀 전체 노력의 결과"…체코 감독, 역전패에도 긍정 평가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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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경기장면/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황인범이 북중미월드컵 체코전 역전승에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황인범이 북중미월드컵 체코전 역전승에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에 역전패를 당한 체코의 미로슬라프 감독이 긍정적인 점도 있었다는 뜻을 나타냈다.
한국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체코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14분 크레이치에게 헤더골을 허용해 선제골을 내줬다. 반격에 나선 한국은 후반 22분 황인범이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을 침투해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렸고 후반 35분 문전 쇄도한 오현규가 왼발 슈팅으로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켜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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