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오버페이 안 통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요구, 웨스트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이적료 1000만파운드 낮춰달라…'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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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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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맨유는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7000만파운드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한다. 웨스트햄이 요구 이적료를 줄일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위로 다음 시즌 2부로 강등된 웨스트햄은 이번 여름 선수 매각을 통해 약 1억5000만파운드를 벌어들여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결국 미래 유망주이자 돈이 되는 페르난데스 같은 선수를 팔아야 하는 처지다.
만 21세의 페르난데스는 맨유의 최우선 미드필더 타깃으로 알려져 있다. 엘리엇 앤더슨에게도 관심을 기울였지만 이미 맨체스터 시티 쪽으로 기울었다. 맨시티는 노팅엄과의 협상에서 앤더슨의 이적료는 1억2000만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려 놓았다. 맨유 경영진은 일찌감치 그 영입전에서 한발 물러섰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가 앤더슨에 비해 더 저렴한 대안인 건 분명하다. 하지만 웨스트햄도 그의 이적료를 8000만파운드로 책정했다. 맨유가 정한 이적료 상한 보다 1000만파운드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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