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POINT] 튀르키예, 슈팅 30회 하고 무득점→20년 만에 불명예…이전 기록은 호날두가 루니 퇴장 어필한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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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8:00
[인터풋볼=송건 기자] 튀르키예는 슈팅을 30차례 시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20년 만에 나온 불명예스러운 기록이었다.
튀르키예는 14일 오후 1시(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호주에게 0-2로 패배했다.
튀르키예는 오르쿤 쾨크취, 케렘 아크튀르크올루, 하칸 찰하놀루, 아르다 귈러 등을 앞세워 공격을 노렸는데, 호주의 날카로운 역습에 대한 대비는 전혀 하지 못했다. 전반 27분 튀르키예의 공격을 막아낸 호주가 역습에 나섰다. 폴 오콘 엥슬러가 로빙 패스를 건넸고, 네스토리 이란쿤다가 튀르키예 수비진을 헤집고 들어가 마무리했다.
![[월드컵 POINT] 튀르키예, 슈팅 30회 하고 무득점→20년 만에 불명예…이전 기록은 호날두가 루니 퇴장 어필한 2006 WC 8강](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14/688517_809907_9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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