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무력화' 카보베르데 GK 보지냐 경기 후 눈물 "미국 비자 비싸서 어머니 못 오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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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만 40세에 치른 월드컵 데뷔전에서 우승 후보 스페인의 발목을 잡았다.
카보베르데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FIFA 랭킹 67위 카보베르데가 이번 대회 유력한 우승 후보 FIFA 랭킹 2위 스페인의 총공세를 막아냈다. 이번 대회가 월드컵 첫 출전인 카보베르데는 볼 점유율 74%, 슈팅 21회, 유효 슈팅 7회를 기록한 스페인의 맹공을 끝까지 버텨냈다.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만 40세에 치른 월드컵 데뷔전에서 우승 후보 스페인의 발목을 잡았다.
카보베르데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FIFA 랭킹 67위 카보베르데가 이번 대회 유력한 우승 후보 FIFA 랭킹 2위 스페인의 총공세를 막아냈다. 이번 대회가 월드컵 첫 출전인 카보베르데는 볼 점유율 74%, 슈팅 21회, 유효 슈팅 7회를 기록한 스페인의 맹공을 끝까지 버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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