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월드컵 최다골, '최고의 자리' 20년 유지한 메시에 주어진 선물
스포츠뉴스
0
151
5시간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최다 골 타이기록을 세웠다. 20년 동안 세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며 여섯 번의 월드컵에 나선 끝에 세운, 의미 있는 이정표다.
메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대회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팀의 3-0 완승에 앞장섰다.
메시는 전반 17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15분 상대 골키퍼가 놓친 세컨드 볼을 밀어 넣어 멀티골을 넣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