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해트트릭' 보며 뛰었나?…호날두, 졸전 끝 '나 홀로 퇴장' 대망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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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메시는 날았는데…" 유효슈팅 '0개' 굴욕에 동료 공간까지 지워버린 황제의 탐욕
반복되는 무매너 행동에 비난 이어져
|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민주콩고(46위)와 경기 중 득점 기회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휴스턴=AP.뉴시스 |
[더팩트|오승혁 기자] 역사상 첫 6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라는 대기록의 서막은 잔인한 독무대가 아닌, 고립과 탐욕으로 얼룩진 졸작이었다. 포르투갈의 ‘살아있는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무기력한 플레이로 팀의 발목을 잡은 것도 모자라, 경기 종료 후 동료와 팬을 외면한 채 가장 먼저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무매너’ 행동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거센 비난 직격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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