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해트트릭' 메시, 선제골 뒤 눈물…아버지 건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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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하며 월드컵 최다 골 타이기록을 세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선제골 뒤 눈물을 흘린 배경에 아버지의 건강 문제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캡틴' 메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 원맨쇼를 펼치며 3-0 승리를 완성했다.
이날 메시는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활약을 펼쳤지만 전반 17분 첫 골을 넣은 이후 전반 40분쯤 유니폼으로 눈물을 닦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18/PGT20260617250801009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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