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천만다행! 세계 최고 MF 라이스, 부상 우려 지웠다···"가나전 출전 문제없어"
스포츠뉴스
0
120
06.18 17:00
데클란 라이스(27·잉글랜드)가 부상 우려를 지웠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4-2로 이겼다.
라이스는 해리 케인의 두 번째 골을 돕는 등 잉글랜드 중원의 한 축을 담당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4-2로 이겼다.
라이스는 해리 케인의 두 번째 골을 돕는 등 잉글랜드 중원의 한 축을 담당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