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동료' 하키미, 성폭행 혐의로 재판 회부[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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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소속팀 동료이자 모로코 축구대표팀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28)가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
외신은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항소법원이 하키미를 성폭행 혐의로 정식 기소하라고 명령했다"며 "법원은 수사 과정과 사법 조사를 통해 검찰이 하키미에 대한 재판을 진행할 만한 증거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한 20대 여성은 2023년 프랑스 파리 남동부에 위치한 자기 집에서 하키미에게 성폭행당했다며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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