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드디어 이겼다' 비니시우스 '2경기 연속 골' 쿠냐 '멀티골'까지→아이티에 3-0 완승[월드컵·리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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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C조 브라질과 아이티의 축구 경기에서 브라질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어(등번호 7번)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C조 브라질과 아이티의 축구 경기에서 브라질의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등번호 9번)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이티에 3-0으로 승리했다.
브라질은 이번 결과로 1승 1무(승점 4)로 조 1위로 올라섰다. 아이티는 2경기 연속 패배로 아직 승점을 1점도 얻지 못해 4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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