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역사상 최고 황금세대 '와르르' 몰락, 우승은커녕 2연속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위기 "10년 전만 해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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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8: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벨기에의 황금세대가 끝내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세계 무대 정상 등극은 시간문제라던 과거의 찬사가 무색하게도, 이제는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조차 장담할 수 없는 처지로 추락했다.
벨기에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이란과 0-0 무승부에 그쳤다.
한때 우승후보라 통하던 벨기에의 급격한 몰락에 전 세계가 놀랐다. 영국 유력지 'BBC'는 "10년 전만 해도 벨기에는 언제 우승할 것인가의 문제지 우승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었다"며 "분명 벨기에는 축구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세대를 앞세우고 있었다"고 안타까워했다.
| 케빈 더 브라위너. /AFPBBNews=뉴스1 |
벨기에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이란과 0-0 무승부에 그쳤다.
한때 우승후보라 통하던 벨기에의 급격한 몰락에 전 세계가 놀랐다. 영국 유력지 'BBC'는 "10년 전만 해도 벨기에는 언제 우승할 것인가의 문제지 우승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었다"며 "분명 벨기에는 축구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세대를 앞세우고 있었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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