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소속팀' 뮌헨, 8월4일 제주서 제주SK와 친선 경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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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9: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오는 8월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김민재의 소속팀인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세계 최정상급 클럽이 제주를 찾는 첫 번째 사례라고 한다.
제주 측은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등과 함께 세계 3대 축구 명문으로 꼽히는 뮌헨의 제주 방문은 그 자체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기는 세계 최정상급 클럽이 제주를 찾는 첫 번째 사례라고 한다.
제주 측은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등과 함께 세계 3대 축구 명문으로 꼽히는 뮌헨의 제주 방문은 그 자체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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