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멀티골' 노르웨이, 세네갈 잡고 32강 진출 확정[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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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가 엘링 홀란드의 멀티골을 앞세워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네갈에 3-2로 이겼다.
앞서 이라크를 4-1로 완파했던 노르웨이는 2승(승점 6)을 기록, 프랑스(승점 6)에 골득실(프랑스 +5·노르웨이 +4)에 앞서 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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